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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첫 라운드 MVP에 빛나는 이강인, 스페인 축구계를 열광시키다!

by ▽ⓕ㎣ 2023. 4. 25.

이강인(22·마요르카)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강인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제치고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

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은 팬 투표에서 27%를 받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23%)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16%) 등을 제치고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이강인이 라운드 MVP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요르카 선수로도 처음이다.

이강인은 전날 헤타페와의 2022~23 라리가 30라운드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강인의 프로 데뷔 첫 멀티골이자 한국 선수 사상 첫 라리가 멀티골이라는 새 역사도 썼다.

 


이강인의 멀티골뿐만 아니라 슈팅(3회)과 유효슈팅(2회) 키패스(2회) 드리블 성공(2회) 등 각종 지표에서도 팀 내 1위에 오를 만큼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마르카는 “이강인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며 “지난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은 활약이 바탕이 됐다. 그는 카마빙가를 넘어 2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마르카 MVP에 앞서 라리가 사무국이 발표한 라운드 베스트11, 현지 매체들의 라운드 베스트 11에도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 헤타페와 경기에서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이강인. ⓒ프리메라리가 SNS

 



이강인은 최근 라운드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어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이번 경기에서의 활약이 라운드 MVP 선정의 바탕이 된 것입니다.

또한, 이강인은 카마빙가를 넘어 2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MVP 선정에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경기태도와 높은 역량으로, 이강인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강인의 이번 성과는 라리가 사무국이 발표한 라운드 베스트11과 현지 매체들의 라운드 베스트 11에도 잇따라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그의 축구 실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강인은 미래를 대비한 젊은 선수이며, 미래가 기대됩니다. 이강인이 더욱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발휘할 것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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